일하는 방식
중소기업 경영진이 기술과 조직의 과제를 한 걸음 물러서서 바라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서로 잘 연동되지 않는 도구, 점점 복잡해지는 프로세스, 방향과 범위를 정하기 어려운 프로젝트, 조직에 자리 잡지 못하는 변화 등이 그 예입니다. 미리 정해 둔 해법을 강요하지 않고, 문제를 명확히 하고 선택지를 검토하며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 제 역할입니다.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영역
- 업무 도구와 프로세스 단순화
- AI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활용 분야 파악
- 디지털 프로젝트의 방향과 범위 명확화
- 팀과 파트너가 더 잘 협업하도록 돕기
걸어온 길
10년 넘게 프랑스, 한국, 캐나다를 오가며 디지털 에이전시부터 대규모 글로벌 플랫폼까지 다양한 기술 환경에서 일해 왔습니다. Shopify, Ubisoft, Asiance에서는 제품과 팀, 기술적 과제가 맞닿는 지점에서 일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경험은 실용적이고 독립적이며 조직 안의 사람들과 그들이 마주한 현실을 세심하게 살피는 저의 컨설팅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프랑스
- 대한민국
- 캐나다
시작은 한 번의 대화입니다